본 포스트는 출품작 다운로드를 위해 만든 포스트이며
본 프로그램에 관련된 사항은 스프링 노트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dozenideas.springnote.com/pages/793958

매쉬업경진대회 페이지 링크 이외의 링크를 타고 오신분들도 한번 사용해 보시고 괜찮다면 소중한 한표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mashupkorea.com/2008/vote_detail.html?id=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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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2008.01.05 02:19 from 생활의발견
지난 2007년 말일 카운트 다운은 Fame Festival에서 했다. Tortured Soul은 기대했듯이 상당히 그루브한 공연을 보여 주었고, Daishi Dance는 라이브에서 약하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별로 기대를 안했으나 최근 앨범인 Melodies Melodies를 위주로 매끄러운 DJing을 보여주었다. Carl Cox 또한 명성에 걸맞는 음악을 들려주었으나 안타깝게도 개인적으로 시간이 없는 관계로 중간에 나오게 되었다.

이제서야 좀 한가해졌다. 그렇다고 돈을 번다거나 공부할게 많아서 계속 바빴던건 아니고 기말고사가 끝나자마자 이어지는 송년회식 자리들 때문이었다. 다행히 아직 신년회 모임 소식은 없어 좋다.

t. 간만에 즐기는 여유로움. 친구와의 편안한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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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연의 전체적인 이야기는 남편을 잃은 여자가 유일하게 꿈에서 남편을 만날 수 있음을 알고 잠을 자고 꿈을 꾸는 것을 큰 행복으로 여기며 살아간다. 꿈에서 나오는 남편은 때로는 차갑기도 하고, 때로는 옛 추억 속의 따뜻한 남편이 되기도 하며, 나타나지 조차 않을 때도 있다. 여자는 꿈과 현실을 착각한다. 어쩌면 남편이 너무 그리운 나머지 꿈에서나마 못 다 이룬 사랑을 이루기 위해 여자는 그렇게 믿고 싶었을 것이다. 그래서 노력한다. 울어도 보고, 달래도 보고, 투정도 부려 보고, 웃기도 한다.

날로 이러한 꿈과 현실의 혼돈(한편으로 잠을 자서 꿈을 꿔야 남편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여자가 꿈과 현실을 혼돈 했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꿈속에서 하는 그녀의 모든 행동들은 꿈과 현실을 혼돈했다고 생각하기에 충분하다.)이 갈수록 심해지며 연극이 차차 극에 달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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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언급일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에 관해 조사를 하다가 문득 마이크로 블로깅이라는 단어를 위키피디아에서 봤는데요(마이크로블로깅이란?) 이것으로 유명한 사이트가 나와있길래 들어가봤습니다(twitter). 개인적으로 짧은 글로 글 쓰는 것에 대해 부담스럽지 않게 블로그를 운영하면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마침 마이크로 블로깅이라는 개념으로 존재 했었네요. 귀여운 사이트 디자인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가벼운 기능등은 저를 끌어들이기에 충분한 매력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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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라는건

2007.12.01 16:06 from 생활의발견
블로그라는건 반드시 타인에게 필요한 정보만을 생산하는 시스템은 아니다. 누군가 주제에대해 한정지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도 안되는 것이다.(스팸을 제외하고) 단지 자신의 생각이나 일상만을 올리는 것만으로도(웹에 기록을 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이다. 물론 블로그를 통해 불특정다수에게 자신의 지식을 공개한다는 것은 상당히 좋은 현상이기는 하다.

t. Web 2.0 Innovation이라는 책을 읽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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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캘린더에 관한 글은 바로 전에 썼으니 중복적인 언급은 피하겠습니다. 항상 띄워놓고 사용해야 하는 프로그램이니 만큼 가볍기를 바랬으나 윈도우즈 작업관리자 확인 결과 익스플로러 다음으로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는 덩치가 제법 큰놈(물론 요즘에 메모리 값도 싸고 용량도 워낙 크게 갖고 있으니 별 문제는 아니지만;;;)이라는 점에서 약간 실망?

이번에는 아웃룩으로 일정들을 싱크해봤습니다. (저는 테스터나 얼리어답터는 아니므로 일단 제가 필요한 기능에 관해서만 언급합니다.^^;) 아무 문제 없이 입력해 놓은 그동안의 모든 일정들과 앞으로의 일정들이 다음 캘린더에 저장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점은 굳이 캘린더 미니를 설치하지 않고도 엑티브엑스만 설치한다면 싱크가 바로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저같은 경우 집에서는 아웃룩으로 일정관리를 해서 싱크기능을 이용해 다음 캘린더를 업데이트 할거고, 그 이후 학교에 가서는 컴퓨터에 캘린더 미니를 설치해 일정을 확인하면서 움직일 수 있겠군요. 혹은 일정 수정을 하고 집에와서 다시 싱크를 통해 수정을 할 수도 있고요.

단점을 하나 꼽자면 캘린더 미니에서도 일, 주, 월 별로 일정 확인이 가능했으면 하는겁니다. 보통 아웃룩에서 일정을 한눈에 보기 편하고 시간 확인이 편하다는 측면에서 주별로 일정을 확인하고 편집하는데 이 기능이 없는 캘린더 미니는 약간 불편하네요.

어쨌든 캘린더라는 서비스는 저처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첫인상만 좋다면 꾸준하게 사용하게 될 서비슨데 이런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최대한 고려해주는 서비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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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캘린더를 한동안 사용하다가 부족함을 느끼고 현재 아웃룩으로 일정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웃룩은 노트북을 계속 들고다니면서 사용하기 때문에 굳이 웹이 접속이 안되어 있어도 계속해서 일정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다양한 기능과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하지만 웹 캘린더의 장점은 굳이 노트북을 들고다니지 않더라도 요즘 어디에서나 접속 할 수 있는 인터넷이기 때문에 어느곳에서나 일정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만약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아웃룩과 연계가 된다면 금상첨화겠네요.

모든 유저가 마찬가지겠지만 일정관리 툴은 사용하기 편해야 하고 한눈에 들어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일정관리 소프트웨어가 있다거나 새로운 웹 서비스가 생겼다고 하면 일단 사용해 보게 됩니다.

이번에 새롭게 다음에서도 캘린더 서비스를 시작해서 사용해 봤습니다.
http://calendar.daum.net/

딱 보면 알겠지만 구글의 캘린더와는 비교해서 좀 더 깔끔한 인상을 주는군요. 또한 다양한 사용자 편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날씨를 보여준다거나 일, 주, 월 단위로 일정을 관리 할 수도 있고(이건 구글에도 있는 기능이긴 합니다만.) 왼쪽에는 조그맣게 달력을 넣어놔서 전체적인 일정 관리도 할 수 있군요. 또한 카테고리 기능이 있어 여러가지 색상으로 다양한 성격의 일정에 차별화를 줄 수 있겠네요. 더하자면 일정을 몇시간 단위로 넣을 경우와 그 시간을 수정할 경우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겠습니다. 스케줄 검색 기능(상세검색까지 가능 한 점) 및 인쇄기능 또한 높게 평가할만 합니다.

일정기능과 할일 기능을 따로 두었다는 점.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일정을 써놓고 따로 수첩에 할일을 기록해 지워가면서 체크하고 있는데 다음 캘린더에서는 이 두가지 기능을 분리해서 제공하는군요.

마지막으로 아랫부분에 보니 아웃룩 싱크라는 기능을 추후에 제공할 예정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안되지만 저런 사소한 배려로 저같은 아웃룻 사용자도 노트북을 일일히 들고다니지 않고도 편하게 싱크 시켜서 아무곳에서나 일정 확인이 가능해 질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다음 캘린더 서비스에 대한 리뷰였습니다. 자잘한 버그 같은 경우는 저 외에도 많은 분들이 리포트를 해주셨기에 저는 서비스 리뷰만 해봤습니다.^^;; 단점을 찾으려고 해봤지만...글쎄요...제가 원하는 기능만 맵시있게 모아 놓은 서비스라 그런지 주관적 잣대로는 단점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서비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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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와 화가 - 폴 그레이엄>

  저는 컴퓨터가 전공인 학생입니다. 하지만 컴퓨터에 취미가 많지 않아 고민이 많습니다.  굳이 취미 없는거 다른 일 찾아서 해보면 되지 않을까도 싶지만, 취미를 붙여보고 싶은 것이 또 컴퓨터 쪽 일이기 때문에 쉽게 포기할 수 없습니다. 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그런 면에서 저에게 많은 힘을 줍니다. 짧으면 몇일만이라도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에 흥미를 붙일 수 있게 만들어주거든요. 그래서 이런 책이 이해가 안되던지, 재미가 없다던지, 유익하지 못하다느니 해도 사서 읽어 봅니다. 일단 프로그래밍이란 것에 흥미유발 기폭제가 되기 때문이죠.

  책의 초반부에는 미국의 교육에 대해 통렬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아이들을 가두고있다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서 그 안에서는 외모로 인기순위를 매긴다느니 하는...(제가 볼 때 글쓴이는 어린시절 모범생이었고, 지독히 안 꾸미고 다니는 왕따였나봅니다.) 중반부 부터는 이제 좀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자신의 스타트업 회사에 관한 이야기와 그쪽 계통 직업에 관한 이야기들 그리고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군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저의 꿈은 CEO로 바뀌었습니다. 개발자 출신의 CEO말입니다. 또한 글쓴이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빠르게 개발해 출시하라며 책을통해 저에게 힘을 북돋워 줬습니다. 여기까지 읽으면서 왜 제목이 '해커와 화가'일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제목과 관련된 내용은 후반부에 약간 나옵니다. LISP이라는 개발 언어에 대한 극찬과 C언어 교재 추천, 그리고 개발자도 화가와 같이 무언가를 창조한다는 면에서 비슷하다며 짜맞추기를 하고 있군요.

  제가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이정도 까지 입니다(사실 몇 개월 전에 읽었던 책입니다.). 더 중요한 내용이 있었을 수도 있고, 쓸데없는 내용에 제가 중점을 두고 썼을 수도 있겠죠. 폴 그레이엄씨와 역자인 임백준님은 상당한 경력과 실력의 소유자 입니다. (인터넷검색으로 쉽게 찾으실 수 있으니 한번 참고해도 좋을 듯 합니다. 임백준님 블로그 바로가기) 제가 이곳에서 헛소리를 썼다고 책에 헛소리가 담겨있는 것은 아니니 의심치 않으셔도 좋습니다. 컴퓨터 전공자와 프로그래밍에 흥미가 있는 분들은 한번 정도 볼만한 책입니다.

  한 때 저의 꿈이 예술가여서 그런지 같은 맥락으로 프로그래밍에 취미를 붙여보고자 하는 마음이 더욱더 불타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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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많은 블로그 서비스들을 전전긍긍 하면서 포스팅을 했었는데, 이제서야 정착을 하게 되는군요.  티스토리 초대장을 구하려고 제법 노력했었는데 실패로 돌아가면서 자포자기 상태였는데, 갑작스런(?) 오픈베타 서비스 전환으로 사용해볼 기회가 생겨서 만족스럽군요. 이것저것 구경해보다가 첫 포스팅을 하게 되었는데 블로그는 역시 내용이 중요합니다.

  보너스로 지금까지 사용해본 블로그 서비스들의 느낌을 편하게(!) 써 보겠습니다.
  • 이글루스 : 이글루스 블로그 이용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이 편리하게 되어 있고, 처음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킨이 부족(별 볼일 없다.)하지만 고급 이용자를 위한 수정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자신만의 멋진 스킨을 만들어 사용하는 이도 있다. 초급이용자를 위한 스킨 만들기가 있지만 이글루스만의 단순하고 별볼일 없는 디자인적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다.
  • 블로거닷컴 : 가장 기본에 충실한 블로그 서비스라고 하나 트랙백(베타버전에서는 이와 같은 기능이 제공된다고 합니다.)과 기본카운터가 제공되지 않는 점은 불편하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킨의 구성이 탄탄하고 깔끔하다. 초급사용자와 고급사용자를 모두 포용 할 수 있는 설정화면을 제공한다. 꼭 필요한 기능만 존재 하지만 느린 속도와 블로거닷컴 이용자들간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없다는 것은 단점이 되겠다.
  • 네이버블로그 : 기본 틀 안에서 스킨의 색을 변경하고 사진을 넣는 것만 가능해 일관성이 있어 깔끔해 보일수도 있겠지만 고급사용자들에게 있어 그 '틀'이라는 것은 한계로 작용해 이용을 꺼리게 된다. 네이버 이용자들끼리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은 훌륭하다고 말 할 수 있다. 따라서 구체적인 스킨 변경이 가능한 다음 버전은 기대해 볼 만 하다.
  • MS스페이스라이브 :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깔끔한 틀 속에서 구성을 변경 할 수 있고(네이버와 다른 점) 스킨을 변경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자체 제공하는 카운터는 구체적이다. 단점이 있다면 금방 질릴 수 있다는 것과, 이용자가 적다는 것, 그리고 느린 속도이다.
  • : 네이트닷컴에서 제공하는 블로그(?)서비스인 통은 블로그와는 약간 다른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듯 구성부터가 다르다. 쉽게 정이 안 가는 디자인과 구조, 그리고 여타 블로그서비스와의 차별성은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있다. 단 한가지의 장점이 있다면, 제공하는 툴바로 어느 사이트에서든지 스크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다 비슷비슷 합니다. 개인적 취향문제겠죠:-)

  구체적으로 비교하게 되면 이래저래 시간이 오래걸릴 것 같아 간단하게 서술만 해봤지만 처음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는 분들께 가볍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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